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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e braille Directional sign

강원대학교

Information signs can be seen a lot of construction around. But for those with impaired vision, amblyopia blind can be called Above all dangerous environments. And accordingly the generation after another accident. Because of the signs were designed to complement the visually impaired construction that can also be seen by them as sensational. In addition to the sense of safety signs were geared only to the public, was designed to be safe to people with low vision or blind people can not see well ahead.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공사 중 안내표지판. 하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 약시를 가진 분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위험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른 사고도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때문에 이를 보완하여 시각장애인들도 감각적으로 알 수 있는 공사 중 표지판을 디자인하였다. 일반인들에게만 맞춰져 있던 안전 표지판에 감각을 더하여 앞을 잘 보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 또는 약시를 가진 사람에게도 안전하도록 디자인하였다.

Gold Secle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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