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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BUOY (Making Safety Buoy)

한서대학교

Through the low frequency, the M.S BOUY manages the jellyfish, allowing people to enjoy safe beaches via an audible warning, and provides a quick way to access the victims through remote intervention. The MS BOUY prevents people from straying past the safety area, via an audible warning from the speaker. At the bottom of the tube, the MS BOUY generates, an ultra low frequency of 8 to 13 Hz to deter jellyfish. When tsunamis or typhoons occur, the ultra low frequency (8 to 13 hz) is produced, and the jellyfish detect this low frequency and circumvent that area. In other words, the artificially induced ultra low frequencies make the jellyfish drift away naturally from the shore. If a person is drowning nearby, people can move the M.S BUOY remotely to the casualty and respond swiftly to emergencies.



M.S BOUY는 초저주파를 통해 해파리를 퇴치하고, 지향성스피커를 통해 사람들에게 청각적 경보를 통해 안전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응급상황에서는 원격조정을 통해 사고자에게 신속하게 접근하여 인명구조를 하는 제품이다. M.S BOUY는 지향성 스피커를 통해 안전부표를 확인하지 못하고 안전지역을 벗어나는 사람들에게 청각적 경고를 통해 안전지역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M.S BOUY의 튜브 아랫부분에서는 8~13hz의 초저주파를 발생시켜 해파리를 퇴치한다. 해일이나 태풍이 발생하면 초저주파(8~13hz)가 만들어 지는데 이 초저주파를 해파리가 감지하여 그 지역을 피해 이동한다. 즉, 인위적으로 만든 초저주파로 인해 자연스럽게 해파리가 해안으로 부터 멀어지게 된다. 근처에 사람이 물에 빠지는 상황이 벌어졌다면, M.S BUOY를 원격조종하여 사고자 근처로 이동시켜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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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d (사)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mailto pinup@pinup.or.kr